- 글래디에이터 2 (2024) 도파민에 중독된 황제와 로마. 로마를 구원하고자 하는 막시무스의 망령들 간의 도파민 터지는 경기 나라와 아내를 빼앗아 간 로마의 장군 아카시우스를 콜로세움 경기장 안에서 만났다. 나라를 빼앗고 아내를 죽게 만든 녀석이다. 수십 번 죽여도 속이 시원치 않을 놈이다.로마의 영웅 전쟁의 영웅 아카시우스와 노예 검투사 도파민의 영웅 루시우스와의 대결. 아카시우스 장군의 목숨이 루시우스의 손에 달려있다. 아카시우스는 로마의 영웅이다. 모든 로마 시민들이 그를 영웅으로 여기고 있다. 하지만 그는 죄인이 되어 콜로세움에서 신의 심판을 받고 있다. "살려 살려 살려"라고 외치는 시민들의 목소리와 죽음을 선포하는 케타 황제의 기세가 경기장 안에서 대립한다. 칼을 든 루시우스는 그를 내려다본다. 전장에서 아카시우스 장군이 손짓으로 활을 쏘던 여자의 몸에 화살이 박힌다. 루시우스가 그 모습을 보고 오열하며 그녀.. 2026.08.29
- 어카운턴트(2016)- 아스퍼거 증후군으 섹시해질 때 미국 재무부 범죄수사국 국장은 메디나를 불러서 그녀의 과거 범죄사실을 이야기한다. 현 범죄수사국의 직원인 메디나 입장에서는 사형 선고나 다름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녀의 마음이 무거워진다. 아무도 모르게 숨기고 숨겼던 진실이 드러났다. 그녀는 이제 끝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의문이 들었다. 왜 이런 이야기를 굳이 이렇게 길게 하고 있는 것일까?역시나 국장은 그녀와 일종의 거래를 한다. 한 사람을 추적하는 일이다. 사진 속에 얼굴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는 인물을 찾아내라는 것이다. 그는 거의 모든 범죄 조직에서 그 모습이 보이지만 범죄에 연루된 적이 없고 제대로 된 사진조차 없다. 어려운 일이고 합법적인 일이 아닐 수 있지만 꼭 필요한 일이니 찾으라고 한다. 그러면 계속해서 직장에 다닐 수 있다는.. 2026.08.02
- <쉘터>(2026) - 에필로그가 궁금해지는 이야기 살기 위해서 처음으로 소총을 들고 있는 제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등대섬에서 혼자 사는 남자 항상 창 밖을 바라보면서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다. 이런 등대 남자에게 항상 보급품을 가져다주는 소녀.그와 친해져 보려고 하지만 거부당한다. 그날 폭풍이 다가오고 있었고 폭풍으로 제시와 그의 삼촌은 바다에 빠지게 된다. 등대 남자는 폭풍 속에서 그녀가 빠지는 것을 보고 망설임 없이 바다로 달려간다. 운이 좋게 제시를 구하지만...... 그의 집에서 눈을 뜬 제시는 삼촌을 찾는다. 돌아오는 대답은...... 바다에 빠졌을 때 그물에 발이 묶이면서 생긴 상처가 심각하다. 등대 남과 같이 사는 개 잭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제시 제시의 부상이 점점 심각해지자 그는 약을 구하러 섬을 벗어난다.그는 섬에 들오고.. 2026.07.09
- 신밧드: 7대양의 전설(2003) 너가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막장 결말 포함) 신밧드는 해적질과 거짓말로 유명한 해적이다.지중해 한가운데서 왕국의 배를 습격하여 ‘평화의 책’을 훔치려 한다. 신밧드는 ‘평화의 책’을 팔아서 피지에서 은퇴할 계획이다. 하지만 세상 일이라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왕궁의 배에는 옛 친구 프로테우스(왕자)가 타고 있었다. 보물을 눈앞에 두고 둘의 결투가 일어난다.’평화의 책‘을 노리는 거대한 존재가 하나 더 있다. 여신이 보낸 씨몬스터가 거대한 촉수로 배를 부여잡고 흔들어 버린다.눈치가 빠른 신밧드는 빠르게 포기하고 해적선으로 후퇴를 명한다. 프로테우스의 칼은 신밧드에서 씨몬스터로 향하게 되다.씨몬스터가 노리는 것은 ’평화의 책‘ 그리고 신밧드이다. 해적선이 멀어지면서 넘어가지 못하고 왕국의 배에 발이 묶이게 된다.결국은 프로테우스와 신밧드는 같이 씨.. 2026.02.26
- 폴라(2019) - 은퇴하는 킬러의 모든 것을 빼앗아가는 비열한 살인청부 업체 살인청부업을 하는 딩컨은 곧 은퇴를 한다. 수많은 살인을 저질렀다. 일이기 때문이다.그런 그의 마음에 남아 항상 악몽을 꾸게 하는 일이 하나 있다.여느 때처럼 리스트를 받고 살인을 했다.리무진에 탄 그를 살인했다. 그리고 그 안에 탄 모든 이들도 같이 죽였다. 그런데 매번 그 일이 그에게 악몽으로 다가왔다.악몽 때문에 깊은 잠을 자기 못하고 있다. 곧 은퇴를 앞두고 자신의 거처를 정했다.은퇴자금으로 800만 달러(110억 원)를 받는다. 그런 그가 정한 곳은 몬태나주 트리플오크이다.완전히 깡 시골이다. 호수 옆 다 스러져가는 오두막에 자신의 마지막 장소로 정했다. 살인청부 업체 다모클레스 올해 부채가 2,900만 달러이다.사장인 블루트는 회사를 매각하는데 문제가 되는 부채를 올해 안에 다 갚을 수 있.. 2026.02.18
- 초토화 OBLITERATED (2023) 더럽고 막장 Netflix 시리즈 - 보고 후회함 라스베이거스에 CIA요원들이 투입되어 이동식 핵폭탄을 찾아 제거한다. 범인도 잡아 감옥에 넣어 버린다.아주 깔끔하게 마무리한다.이들은 자신들이 USA를 위해서 한 일을 아무도 몰라주는 것이 서운하다. 그래서 임무가 끝난 오늘 광란의 파티를 즐긴다.USA돈으로 마약, 술, 여자, 남자, 낙타와 함께 라스베이거스에서만 할 수 있는 미친 광란의 파티를 즐긴다. 이런 맙소사!!!!!! 핵폭탄이 가짜였다. 진짜 핵폭탄은 라스베이거스 어딘가에서 작동 중이다.마약과 술에 취한 최정예 CIA 요원들이 다시 투입된다.제정신이 아니다. 헬기에서 프링글스 통에 오줌을 싸고(여성분)그렘린이 부종적에 있고(환각)먹을 것에 과도한 집착을 하며(마약에 취함)기절한 폭탄처리반(마약 + 만취)동료 간의 성관계를 목격하고 충격받아서 .. 2026.02.07
- 올드가드(2020)-몇 천 년 씩 살면 뭐하고 살까? 적을 완전히 제압했다고 생각했다. 생포했다. 국제적 범죄자를 생포했다. 그런데 내 목에서 뜨거운 피가 흘러나오고 있다. 이건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점점 의식이 흐려지고 동료의 목소리가 작아진다.눈을 뜬 곳은 의료실이다. 자신이 경험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목을 만져 본다. 아무런 흔적이 없다. 분명히 목에서 피가 흘러나왔다. 죽음을 코앞에 두었다. 그런데 살아있다. 천국이 아닌 현실에 있다.내가 당한 것을 본 동료가 나의 목을 보는 눈 빛이 이상하다.본부 전체가 나를 괴물로 처다 보는 것 같다.앤디, 조, 부커, 니키가 같은 꿈을 꾸었다. 각각의 장면은 다르지만 같은 꿈이다. 그들과 같은 부류가 더 생긴 것이다.하필 이런 상황에서 신입이 생기다니 입에서 욕이 나온다. 하지만 새로운 신입을 데리러 가야 .. 202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