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액션15

"두 남자(2016)" 살기 위한 남자와 빼앗기 위한 남자들의 이야기 스토리 추운 날 더 이상 노숙자 같이 자기 싫어서 조건 사기를 시도하는 가영이다. 진일이 몰래 일을 벌인다. 약속된 장소, 약속된 시간에 나타난 남자가 심상치 않다. 그가 가영이를 부르지만 가영이는 대답하고 싶지 않다. 느낌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그와 같이 모텔로 들어간다. 형석은 가영이와 잠자리를 원하는 것이 아니었다. 노래방에서 일할 직원을 뽑고 싶었다. 한편 진일이가 이 사실을 알고 가영이를 찾으러 봉길이와 민경이를 데리고 모텔에 들이닥쳤다. 이들도 놀랐다. 형석이 한 덩치 했기 때문이다. 형석이가 눈치를 채고 이들을 마구 패면서 참 교육을 시켰다. 형석이가 빈틈을 보인 순간 진일이가 전깃줄로 형석을 목을 감아서 잡고 있는 사이 일행들이 도망가고 자신도 빠져나왔다. 진일이 패거리를 .. 2024. 1. 17.
리뷰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딩 PART ONE" 훔치고 속이고 도망가고 공항에서 에단은 열쇠의 구매자를 찾아가고 있다. 에단을 노리는 미국 요원들이 공항을 수색하고 있다. 벤지와 루터가 에단을 뒤에서 도와주어서 요원들이 에단을 찾지 못하고 있다. 증강현실 장비를 통해서 에단의 앞에 구매자로 보이는 사람을 보고 있다. 그에게서 열쇠의 나머지 반쪽의 반응이 보이고 있다. 누군가와 부딪히면서 구매자에게 있어야 할 열쇠가 소매치기 여자에게로 넘어가 버렸다. 에단은 그녀의 뒤를 밟고 열쇠를 다시 훔치고는 그녀를 매수한다. 그레이스는 에단과 함께 구매자를 찾아가 열쇠를 다시 돌려놓으려 갔다. 그러나 구매자는 이미 죽어 있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간다. 벤지와 루터도 더 이상 에단을 도울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레이스 마저 에단을 피해 도망가 버렸다. 에단도 요원들에게 발각되.. 2023. 10. 25.
영화 리뷰 : "칸다하(2023)" 제라드 버틀러의 위기 탈출 in 아프간 스토리 중동 지역에서 불법 비밀 작전을 펼치던 CIA 요원 톰(제라드 버틀러)의 정체가 드러나게 됩니다. 아프간에서 정체가 드러나 모든 이들의 표적이 되어버립니다. 미국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지만 그 어떤 도움도 줄 수 없는 상황이니다. 그는 아프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모든 수단을 동원합니다. 그를 노리는 테러 조직들이 쉬지 않고 그를 뒤쫓습니다. 간신히 도움을 구할 곳을 찾아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곳을 이동을 합니다. 도움을 줄 친구 이스마엘 라바니를 만납니다. 사막에 오아시스를 만나나 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작전에 도움을 주기 위한 민간 요원으로 온 모가 라바니를 극도로 싫어합니다. 모의 아들이 라바니의 조직에 의해서 살해되었지 때문입니다. 라바니는 돈이 된다면 미국, 아프간, 이란, ISIS, .. 2023. 9. 23.
영화 리뷰 메가로돈2 중심 줄거리 조나스와 지우밍 일행은 메가로돈이 오랜 시간 서식하면 자란 심해로 들어갑니다. 수온약층을 지나 심해에 메가로돈이 서식하던 곳에 도달합니다. 그들이 심해로 내려가는 사이 연구실 바다에 있던 하이치(메가로돈)가 우리를 탈출하여 조나스 일행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조나스 일행은 심해의 바다에서 불청객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심해용 잠수복을 입고 무언가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불청객들이 조나스 일행을 감지하고 그들의 작업을 멈추고 그곳을 폭파해 버립니다. 폭발에 휘말려 조나스 일행도 날아가버립니다. 조나스 일행의 잠수정에 전기가 나가고 본부와 연락이 끊깁니다. 본부는 급히 그들을 구조할 잠수정을 준비합니다. 그러나 그 잠수정은 운항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분명히 조나스 .. 2023. 8. 29.
영화 리뷰 "하트 오브 스톤 (2023)" B+급 007 원더우먼(?) 리뷰: 감상 원더우먼 갤 가돗 누나가 나와서 봤습니다. 역시 매력적인 누나였습니다. 오로지 갤 가돗만 빛나는 영화였습니다. 전반적인 영화의 흐름은 007 시리즈를 카피해 온 느낌이 강했습니다. 양자 컴퓨터 '하트'는 온라인상의 모든 것과 연결이 되고 해킹이 가능하며 통제할 수 있습니다. '하트'를 이용해서 비밀조직 차터는 여러 미션들을 수행합니다. 영화 초반에 스톤(갤 가돗)이 MI6 요원들을 돕기 '하트'의 지시를 받아 임무를 수행하는 장면은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양자 컴퓨터 + 증강현실의 화려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제가 봤을 때 볼거리는 초반에 액션이 다였습니다. 이후에는 특별한 볼거리가 없었습니다. 그냥 갤 가돗이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뽐내고 있었다는 것뿐이었습니다. 스톤의 상사이면서 스톤을 .. 2023. 8. 24.
영화리뷰 스파이 코드명 포춘 Operation Fortune Ruse de guerre, 2023 줄거리 오늘도 세상을 위협하는 악당들이 아주 위험한 '핸들'을 훔치고 달아나 버립니다. MI6는 이들이 훔쳐간 것이 무언지도 모르면서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찾아오라고 요원들을 모집합니다. 올슨 포춘(제이슨 스타뎀)을 중심으로 천재 해커인 새라 피델(오브리 플라자), 뭐든지 다 잘하는 JJ 데이비스 이들의 수장 네이슨이 팀을 이룹니다. 포춘은 '핸들'의 암호키가 담겨 있는 하드 드라이브를 손에 넣지만 이들과 같은 임무를 맡은 민간 용병들을 이끄는 마이크의 팀에게 하드 드라이브가 넘어갑니다. '핸들'의 판매의 중개상인 그렉 시몬스(휴 그렌트)의 파티에 참여합니다. 그렉이 좋아하는 배우 대니 프란체스코(조시 하트넷)를 좋은 말로 설득당하여 그렉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같이 참여하게 됩니다. 파티에서 이들은 .. 2023. 7. 2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