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화115 "외계+인 1부(2022)" 해가 뉘엿뉘엿 질 때 개울가의 물안개를 잡아 보신 적 있소... 스토리 (1391년 고려시대) 문득 깨달아 도사가 된 무륵. 정의구현을 위해서 현상수배범을 잡아들이고 있다. 신검이라고 불리는 이상한 물건에 면포 2천 필, 천동을 쏘는 처자가 면포 50 필에 올라왔다. 그런데 낯이 익다. 무언가 생각이 날듯 말듯하다. 하지만 이런 생각의 뒤로하고 가격에 집중한다. 신검을 제보한 이가 개똥이다. 얼마 전 무륵 자신이 잡아넣은 사람이다. 그를 찾아가 신검의 소재를 파악한다. 황릉 현감이 들고 있다는 것이다. 황릉 현감을 찾기 위하여 들른 주막에서 현감을 만나게 된다. 그의 도술이 무륵을 뛰어넘어 무륵을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현감은 몇 마디 조언을 하고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위층으로 올라간다. 얼마뒤 위층에서 요란한 소리와 함께 부서지는 소리가 나며 싸움이 벌어진다. ".. 2024. 1. 23. "두 남자(2016)" 살기 위한 남자와 빼앗기 위한 남자들의 이야기 스토리 추운 날 더 이상 노숙자 같이 자기 싫어서 조건 사기를 시도하는 가영이다. 진일이 몰래 일을 벌인다. 약속된 장소, 약속된 시간에 나타난 남자가 심상치 않다. 그가 가영이를 부르지만 가영이는 대답하고 싶지 않다. 느낌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그와 같이 모텔로 들어간다. 형석은 가영이와 잠자리를 원하는 것이 아니었다. 노래방에서 일할 직원을 뽑고 싶었다. 한편 진일이가 이 사실을 알고 가영이를 찾으러 봉길이와 민경이를 데리고 모텔에 들이닥쳤다. 이들도 놀랐다. 형석이 한 덩치 했기 때문이다. 형석이가 눈치를 채고 이들을 마구 패면서 참 교육을 시켰다. 형석이가 빈틈을 보인 순간 진일이가 전깃줄로 형석을 목을 감아서 잡고 있는 사이 일행들이 도망가고 자신도 빠져나왔다. 진일이 패거리를 .. 2024. 1. 17.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2019)' 두 마리의 알파 타이탄들의 싸움으로 멸망 위기에 처하는 지구 스토리 G-day 이후 모든 것이 변했다. 모나크 소속 엠마 러셀 박사는 타이탄과 인류가 공존하는 것을 연구한다. 그의 연구로 '오르카'를 발명한다. 모스라를 통해서 오르카가 제대로 작동되는 것을 확인한다. 이때 반 모나크 세력이 등장하여 엠마와 그의 딸 메디슨을 납치하고 오르카를 훔쳐간다. 이들은 남극 모나크 기지에 가서 그곳을 무력으로 점령한다. 그곳에는 몬스터 제로라고 불리는 기도라가 빙하 속에 잠들어 있다. 이들은 기도라는 깨우려고 한다. 한편 마크는 전처와 딸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모나크에 합류한다. 모나크 수중 기지에 거대한 불청객이 다가온다. 비상 발령을 내려서 경계를 한다. 하지만 마크는 경계를 풀라고 한다. 고질라에게 공격할 의사가 없음을 보여주려는 것이다. 그리고 고질라가 무언가를.. 2024. 1. 14. "콩: 스컬 아일랜드(2017)" 살아서 무사히 귀환하다 스토리 두대의 비행기가 추락했다. 둘은 추락했음에도 여전히 싸우고 있다. 이 둘의 싸움은 오래가지 않았다. 엄청 큰 유인원의 등장으로 둘의 싸움은 끝이 난다. 거대한 유인원 '콩'의 존재로 '건페이'와 '행크'는 전우가 되었다. 다행히 사람이 없는 섬이 아니었다. 주민들은 말이 없다. 전혀 없다. 하지만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었다. 둘은 이 섬을 탈출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추락한 비행기의 부품을 분해 조립하여 배를 만들었다. 하지만 탈출하지는 못한다. 섬에는 콩을 비롯한 거대한 생명체들이 아주 많다. 이 섬에서는 인간은 거대한 생명체의 먹이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콩이 인간 마을을 지켜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28년을 섬에서 지내면서 건페이는 죽고 행크 혼자만 살아남았다. 이 섬에서 .. 2024. 1. 10. "고질라"(2014) 거대하다는 것은 압도적이며 무자비하다. 그 앞에 인간은 개미 같은 존재이다. 스토리 아버지는 자신의 생일날에도 열심히 일을 한다. 오늘 아버지 생일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은데 타이밍을 놓쳤다. 학교에서 수업 중에 지진을 알리는 경보가 울렸다.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몸을 돌리다가 원자력 발전소의 굴뚝이 무너지는 것을 보았다. 저기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같이 일을 하고 계신데...... 어머니는 그날 하늘나라로 갔다. 15년 후 나는 군인이 되었다. 임무를 마치고 아내와 아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간다. 내 가족이 너무 그리웠고 행복하다. 아들을 재우고 아내와 수다를 떨고 있는데 일본에서 한통의 전화가 왔다. 아버지에 관한 것이다. 격리구역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화가 있는 내게 아내가 이야기한다. "아버님도 가족이다." 일본으로 날아갔다. 아버지를 꺼내오고 아버지의 숙소로 가게 되었다. .. 2024. 1. 7. "하늘의 목자"(2023) 디즈니+ 짧지만 임팩트 있는 영화 스토리 1957년 크리스마스이브 공군 파일럿 '프레디'는 북해를 직선으로 횡단하여 레이큰히스에 도착하는 야간 비행을 하게 된다. 도착 후에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서 집으로 가게 된다. 그의 여자친구 '리지'를 만날 수 있다. 'RAF CELLE NORTH GERMANY'에서 이륙해서 하늘로 날아오른다. 날씨는 아주 좋다. 달 빛이 비행을 환영하듯이 밝게 비추고 있다. 66분 비행에 80분 치 연료가 채워져 있다. 짧은 비행이다. 연료 가득하고 계기판 정상이다. 그런데 갑자기 계기판이 이상하게 작동을 하면서 제멋대로 움직인다. 맑고 고요한 하늘과 상반되게 비행기 안의 프레디는 비상 매뉴얼을 다급하게 찾아보고 있다. 적당한 것이 없다. 비상 무선을 날린다. 무전마저 먹통이다. 아무런 응답이 없다. 북해의.. 2024. 1. 4. "레벨문 파트 1: 불의 아이" 모아라 그리고 대항하라. 스토리 벨트 행성의 작은 농촌 마을 인구수는 적지만 땅이 비옥하여 많은 수확물을 생산하는 곳이다. 이곳에 마더월드의 노블 제독이 방문한다. 마을 주민들은 술렁인다. 제독이 이곳을 방문하는 목적은 이곳의 모든 것을 가져가기 위한 것이라고 코라가 이야기한다. 그러나 군나르는 반대 의견을 제시한다. 오히려 더 높은 가격에 곡물을 팔 수 있는 기회일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한다. 일단 만나보고 결정을 하기로 한다. 노블 제독과 마을 촌장 신드리가 만나서 이야기를 한다. 제독이 시세보다 높은 가격을 제안한다. 신드리는 잉여 작물이 없다고 하지만 군나르가 나서서 조심스럽게 잉여 농산물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분위가 무거워지고 제독은 촌장 신드리를 죽여버린다. 군나르는 무언가가 잘 못 되었음을 느끼게 된다. 역시 제독은 이.. 2023. 12. 30. "트리플 프론티어"(2019) 강도의 너무 현실적인 모습을 보았다. 스토리 남미의 마약왕 로레아의 위치를 알게 된 산티아고 그리고 그의 집에 어마어마한 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집이 곧 금고라는 정보를 얻는다. 산티아고는 전직 특수공작원 멤버들을 찾아가서 제안을 한다. 나를 위해서 목숨을 바쳐서 일을 했지만 여전히 일을 해야 한다. 적성에도 맞지 않는 일을 해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다. 톰, 윌리엄, 벤, 프란시스코에게 제안한다. 로레아를 잡으면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서 평생 쓸 돈을 주겠다는 것이다. 그들은 수락을 한다. 남미에 간 이들은 진실을 알게 된다. 로레아를 죽이는 것은 맡지만 그의 돈을 훔쳐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 이들은 하겠다고 승낙을 했고 돌이키기에는 늦은 듯 보였다. 이들은 결국 로레아의 돈을 훔치기로 마음을 모은다. 특수공작원들이라 로레아의 거처를.. 2023. 12. 25. "미스터 존스" 1930년대초 우크라이나의 실체를 파악한 기자의 실화 스토리 1930년대 히틀러를 최초로 취한 '가레스 존스' 그는 소비에트의 부가 의심스럽다. 모든 지표는 소비에트는 파산상태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모스크바를 방문한 외신들은 소비에트의 부를 찬양하고 있다. 영국도 소련의 위대한 실험을 부러워하는 것 같아 보인다. 병원비, 학교 교육 등 사회적 지원이 무상으로 지원되는 소련 런던의 지도부는 존스의 말을 믿지 않는다. 결국 그는 '로이드 조지'의 외교 고문의 자리에서 잘린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모스크바로 간다. 스탈린을 취재하기 위해서이다. 모스크바는 그를 환영하지 않는다. 1주일 머물기로 한 기간은 2일로 변경되어 있고 자유롭게 다니지 못한다. 소비에트의 부가 황금 곡창지대 우크라이나에서 나오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는 '로이드 조지.. 2023. 12. 23. 이전 1 ··· 4 5 6 7 8 9 10 ··· 1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