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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115

리뷰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딩 PART ONE" 훔치고 속이고 도망가고 공항에서 에단은 열쇠의 구매자를 찾아가고 있다. 에단을 노리는 미국 요원들이 공항을 수색하고 있다. 벤지와 루터가 에단을 뒤에서 도와주어서 요원들이 에단을 찾지 못하고 있다. 증강현실 장비를 통해서 에단의 앞에 구매자로 보이는 사람을 보고 있다. 그에게서 열쇠의 나머지 반쪽의 반응이 보이고 있다. 누군가와 부딪히면서 구매자에게 있어야 할 열쇠가 소매치기 여자에게로 넘어가 버렸다. 에단은 그녀의 뒤를 밟고 열쇠를 다시 훔치고는 그녀를 매수한다. 그레이스는 에단과 함께 구매자를 찾아가 열쇠를 다시 돌려놓으려 갔다. 그러나 구매자는 이미 죽어 있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간다. 벤지와 루터도 더 이상 에단을 도울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레이스 마저 에단을 피해 도망가 버렸다. 에단도 요원들에게 발각되.. 2023. 10. 25.
리뷰 영화 "달짝지근해: 7510" (2023) 맛이 심심하고 달달하게 좋아요. 에피소드 1 치호가 형의 대출을 승계하기 위해서 대출상담 센터를 찾아갔다. 순번을 기다리고 있었다. 옆에 험악한 아저씨가 전화로 쌍욕을 하면서 통화하고 있었다. 거기 있는 모두가 인상을 찌푸리지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험악했다. 치호는 옆에 있는 아이에게 귀를 막으라는 손짓을 했다. 그러면서 간단한 마임 개그를 보여주었다. 아이는 치호를 보고는 입가에 웃음을 띠었다. 그런데 창구에서 일하는 일영이 그런 치호의 개그를 보면서 피식하고 웃음이 나왔다. 일영이 더는 참지 못하고 험악한 아저씨에게 야단을 쳤다. 험악한 아저씨는 꼬리를 말고는 밖으로 나가버렸다. 치호의 순번이 왔다. 일영이 그의 담당을 맡게 되었다. 일영은 일을 처리하면서 치호에게 호감을 보였다. 일영의 물음에 치호의 엉뚱한 대답을 했다... 2023. 10. 23.
리뷰 영화 "타켓" (2023) 온라인에서 나를 지켜주는 것은 없다. 리뷰 세탁기가 고장 나서 중고로 세탁기를 구매했다. 그런데 사기를 당했다. 정말 짜증 나고 화가 난다. 경찰에 신고했지만 수사를 시작하는데 3,4개월 걸린다고 한다. 또 짜증이 난다. 우연히 그놈을 보이는 글을 보고 중고판매 댓글에 사기꾼이라고 달았다. 그런데 그놈이 나의 온라인상의 정보를 이용해서 나를 괴롭힌다. 시키지 않은 배달음식 주문, 초대남까지 부른다. 어떻게 알았는지 현관문 비번까지 알고 있다. 그리고 엄마의 전화로 문자까지 와서 보이스피싱까지 한다. 나를 도와주어야 할 경찰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온라인상에 나의 정보들이 이렇게까지 나를 괴롭히고 무섭게 만들어 버린다. 하지만 온라인상에서 나를 지켜주는 것은 없다. 네이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한 번쯤은 해킹당하거나 해킹의 우려가 있었.. 2023. 10. 17.
영화 리뷰 “밀수”(2023) 배신에 배신 그리고 가스라이팅 리뷰돈 버는데 착한 놈은 없다. 악한데 생활고로 어쩔 수 없이 악해지는 약한 이들이 있을 뿐이다. 속고 속이는 게임이 영화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그리고 정말 나쁜 놈은 멀리 있지 않았다. 스토리배신하고 도망친 년이 다시 앞에 나타났다. 이년 때문에 가족이 죽고, 생계도 잃어버리고 감방까지 갔다 왔다. 그년이 전과 같이 큰 건수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를 받아들여야 하나? 그러나 지금 당장 돈이 필요하다. 우리 식수 수술할 돈이 필요하다. 저기가 악의 구렁텅이인 줄 알지만 돈이 뭐길래 그들의 손을 잡는다. 군천 앞바다에서 해녀들이 물질을 한다. 그러나 잡은 것들은 이미 죽은 것 들이다. 근처에 공장이 들어서면서 물질로 밥 벌어먹기가 힘들어졌다. 이들 앞에 일명 브로커 삼촌이 나타난다. 바다에 물건을 던지면.. 2023. 10. 14.
영화 리뷰 "더 이퀄라이저 3"(2023) 너희 같은 놈들을 보면 알레르기가 생긴다. 리뷰 현란한 손놀림으로 적을 압도하고 제압한다. 불리한 상황에서도 적의 움직임을 역 이용하여 적들을 제압하고 제거한다. 그리고 약자에게는 젠틀하지만 악인에게는 잔인한 정의의 용사이다. 관객으로 하여금 통쾌감을 주는 액션 영화이다. 상영시간 중 액션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 되지 않는다. 그 한순간의 폭발을 위해서 인내하는 것이다. 폭발하는 순간의 짜릿함을 느끼게 만든다. 스토리 총에 맡은 '맥콜'이 차 안에 쓰러져 있다. 지나던 사람이 그를 도와준다. 작은 마을의 의사 '엔초'가 그를 치료해 준다. 엔초가 정신 차린 '맥콜'에게 질문한다. "당신은 착한 사람입니까?" "모르겠습니다." 맥콜이 대답한다. 엔초는 무표정으로 방을 나간다. 엔초는 그가 머물면서 치료하고 회복하는 것을 도와준다. 맥콜은 자신을 구.. 2023. 10. 14.
영화 리뷰 “그란 투리스모”(2023) 사고 난 뒤의 행동이 너를 말해준다. 리뷰 레이싱 영화의 모범적인 요소들이 다 들어 있다. 뻔하지만 긴장하게 되고 몰입하게 된다. 추월하는 장면에서는 내 심장도 빨리 뛰면서 짜릿함을 느끼게 해 준다. 모두가 무시했다. 하지만 결국에는 무도의 인정을 받게 된다. 무시당하는 삶에 대리만족을 주는 영화이다. 스토리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의 랭킹 1위 '잔 마든보로‘가 485마력의 경주차 닛산 GT-R 니스모를 직접 운전한다.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잔’ 의 차가 바람을 맞아 앞쪽이 들리면서 관중석으로 날아가 버리는 사고가 발생한다. 이 사고로 관객 한 명이 죽게 된다. 다행히 잔은 병원에서 눈을 뜬다. 하지만 만 19세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사고였다. 잔은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한다. 닛산은 레이싱 게임 ‘그런 투라스모’ 랭커들을 모아 엄.. 2023. 10. 13.
영화리뷰: "레트리뷰션" 리암 니슨의 발신제한 리메이크 영화 2015년 개봉 "레트리뷰션: 응징의 날" 스페인 영화 2021년 개봉 "발신제한" 한국 영화 2023년 개봉 "레트리뷰션" 미국 영화 같은 소재, 스토리의 리메이크 영화이다. 리암 니슨의 레트리뷰션은 한국 영화 발신제한과 차이점은 빌런의 동기가 다를 뿐 다른 것은 같다. 촬영지, 배경에 따라 디테일이 조금 차이 날 뿐이다. 스토리 매트(리암 니슨)은 여느 때와 같은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그는 아이들을 태우고 출근을 한다. 차에서 모르는 전화기로 전화가 걸려 온다. 운전석 밑에 압력센서가 달린 폭탄이 설치되어 있다. 그러니 내 지시에 따라라. 차에는 매트의 아들과 딸이 동승해 있다. 발신제한된 폰의 지시를 받아 특정 위치에 간다. 그곳에는 자신의 동료와 그의 애인이 탄 차가 보인다. 그도.. 2023. 10. 4.
영화 리뷰: "더 커버넌트(2023)" 내 마음에 보이지 않는 갈고리가 있다. 스토리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의 통역사로 일을 하는 '아메드'가 미군 중사 '존 켄리'를 수레에 실어서 광야를 걸어가고 있다. 미군 기지로 돌아가기 위해서 힘겹게 존을 끌어가고 있다. 존은 부상을 당했고 의식도 희미한 상태이다. 존의 부하들은 탈레반에 의해서 죽었다. 존도 탈레반의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은 상태이다. 탈레반의 폭발물 제조 시설을 찾아서 존의 팀은 움직였다. 포인트에 도착하여 그곳을 수색했다. 아메드는 그곳에 있던 사람들에게 통역을 하면서 이상함을 감지한다. 그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존에게 보고한다. 그곳에서 탈레반의 무기 및 폭발물 제조 시설을 찾게 된다. 그리고 탈레반과 교전이 일어나게 된다. 해당 포인트는 미군 기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라 공중 지원을 오는데 30분 정.. 2023. 9. 28.
영화 리뷰: "람보르기니: 전설이 된 남자(2022)" 스토리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엔초 페라리'를 찾아단다. "250 GT는 모든 면에서 우수한데 단 하나 클러치가 너무 형편이 없다."라고 페루치오가 말을 했다. 엔초는 그를 무시하면서 이야기를 한다. "트랙터는 잘 모는 모양이군. 근데 진짜 페라리는 평생 걸려도 제대로 몰지 못할 걸세"라고 이야기한다. 페루치오는 자존심이 상해서 돌아간다. 그리고 그는 페라리를 뛰어넘는 자동차를 만들게 된다. 그것이 '람보르기니 350 GT'다 그는 군대에서 자동차 정비일을 했다. 전역하고 꿈을 꾸었다. 트랙터 회사를 만드는 것이다. 더 작고 더 힘이 좋은 트랙터를 만드는 것이다. 처음에 계획한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지면서 실패를 맛보게 된다. 그리고 그는 아버지를 찾아간다. 아버지는 그의 꿈을 반대했지만 결국은 그에게.. 2023.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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