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화115 "투파창궁 : 각성" (2023) 하늘깨기 영화 리뷰 줄거리 뻔한 내용과 지루한 CG로 가득합니다. 스토리 투기라는 것을 사용하는 세계관입니다. 주인공 소염 어머니를 자신의 눈앞에서 살해당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투기의 천재라고 불렸지만 어리고 경험이 부족하여 어머니를 잃는 슬픔을 겪습니다. 어머니가 죽으면서 건네준 반지 절대 빼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죽습니다. 세월이 흘러 투기 전채 소염은 전혀 투기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소가 가문의 후계자이지만 바보 취급을 당합니다. 최고의 가문인 납란가와 파혼당합니다. 약혼자 납란언연이 찾아와 소염에게 공개적으로 모욕을 주고 파혼합니다. 그렇게 소염은 분노를 터트리면 울분을 토합니다. 그를 옆에서 위로해 주는 외사촌 여동생 소훈아 혼자 있는 그에게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어머니의 유품 반지에서 목소리가 들립니다. 당황하여 어머니의 유언도 잊은 채 반지.. 2023. 12. 19. "거미집"(2023) 걸작이 탄생하는 순간 모든 것을 불태워 버려라. 아주 길게~~~ 스토리 미칠 것 같다. 매일 밤마다 영화 촬영하는 꿈을 꾼다. 이렇게만 촬영하면 걸작, 대작이 될 것 같다. 하지만 이미 촬영은 끝이 났다. 하지만 이는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이대로 두었다가는 내가 미쳐버릴 것 같다.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순 없다. 촬영장을 다시 찾은 김열 감독. 백 회장은 이미 끝난 촬영을 왜 다시 찍는다는 거냐며 야단을 친다. "이렇게 하면 심의에 걸려서 안 돼요. 심의부터 통과시키세요." 바뀐 대본을 읽은 백 회장이 말한다. 그리고 자신은 출장을 간다 하고 나가버린다. 영화의 마지막 부분을 바꾸었다. 내가 봐도 심의에 통과하지 못할 것 같다. 하지만 이틀이면 모든 것을 끝낼 수 있다. 심의에 걸리기 전에 찍어 버리면 된다. 감독은 미도를 찾아가서 영화의 미지막 장면을 바꾸자.. 2023. 12. 17. "용감한 시민"(2023) 리뷰: 기간제 스타가 진짜 스타가 되다. 스토리 스타 소시민. 스페어 타이어 기간제 교사 소시민이다. 불의를 보면 참고 최선을 다해서 관망하는 교사입니다. 오직 목표는 정교사. 스타로서 여기저기서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시민을 찾는 교사들이 너무 많아 바쁘다. 능력이 되기에 바쁘다. 능력이 되어야 스타가 되는 것이다...... 2년 연속 학교 폭력 근절에 앞장서서 교육부 표창장을 받은 무영고. 여기서 정교사 되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지켜야 하는 규칙 하나 '한수강'을 건들지도 보지도 마라. 한수강은 학교 재단장의 아들로 다이아몬드 수저이다. 그의 말은 여기 무영고에서는 법이다. 소시민은 선임교사 이재경 선생님의 말씀을 까먹을 세라 되새김질하면서 듣고 있다. 마음을 단단히 먹은 소시민의 앞에서 학교 폭력 그는 순간 욱하고 나가려는데 한수강이 .. 2023. 12. 11. "타임코드57"(2023) B급 정의 구현 시간 여행자 당신에게 57초 뒤로 돌릴 수 있는 장치가 있다면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요? 스토리 프랭클린은 트라이밴드 사장 버렐의 강연을 불법으로 들어가서 경청하고 있다. 관중석이 아닌 무대 뒤편에서 듣고 있는데 괴한이 침입하여 버렐에게 총을 겨눈다. 프랭클린은 몸은 던져 버렐을 구한다. 그리고 뒤늦게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생각하게 된다. 그는 버렐을 구한 보답으로 불법 침입에 대한 죄를 묻지 않고, 버렐과의 인터뷰를 따내게 된다. 그리고 그 무대에서 검은 수정의 반지를 발견한다. 버렐이 차고 있던 반지이다. 그는 반지를 보다가 검은 수정에 손을 대는 순간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믿기지 않는다. 숨을 거칠게 몰아쉬고 있다. 궁금증을 안고서 식당으로 향한다. 아르바이트하면서 만나 제일라와의 첫 식사 자리이다. 시간이.. 2023. 12. 8. "흰 눈 사이로"(2023) 리뷰 줄거리 요약: 어릴 때 받지 못했던 크리스마스 선물을 어른이 되어서 받았다. 스토리 크리스마스 날 산타가 집에 들어왔다. 에디의 눈앞에 산타가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달려와 산타를 마구 때리고 경찰을 부른다. 그는 산타 복장을 한 도둑이었다. 에디의 크리스마스는 그렇게 현실을 깨달아 버렸다. 악몽 같은 어린 날의 기억이 어른이 되어서도 트라우마로 자리 잡고 있다. 캐럴을 듣지 않고 집에서 화목하게 연휴를 즐기지 못한다. 그런데 오늘은 딸 샬롯과 같이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내야 한다. 엄마 앨리슨은 딸을 맡기고 가버린다. 에디는 애써 즐거운 척을 한다. 이웃집의 부탁으로 휴가를 떠난 그 집에 가서 고양이 밥을 주고 있는데 굴뚝으로 무언가 들어와서 끼어 있다. 에디는 그를 끄집어내고 뭐 하냐고 다그친다. 그는 넉살 좋게 자기는 니콜라스 산타 클로스라고 이야기하고 선물을 주러 왔다고 이.. 2023. 12. 6. 명탐정 코난 : 흑철의 어영(2023) 리뷰 스토리 퍼시픽 브이가 검은 조직의 손에 넘어갔다. 모든 CCTV 하나로 연결해서 범인을 추적하는 시스템이다. 퍼시픽 브이의 시스템중 '노약인증'이라는 시스템을 탐을 내서 그 기술자를 납치한다. 그리고 하이바라의 존재를 알게 된다. 검은 조직원 워커와 핑가가 하이바라를 납치해서 잠수정으로 숨어버린다. 코난과 아가사 박사가 쫓아갔지만 놓치고 말았다. 코난은 어떻게 해서든지 하이바라를 구하려고 한다. 검은 조직은 '노약인증' 시스템을 이용해서 과거 자신들의 흔적을 지우는 것이 목표였다. 그런데 쉐리의 정체를 알고서는 진과 워커가 하리바라를 납치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진, 워커를 제외하고 하이바라를 납치하는 것이 반대를 했다. 한편 퍼시픽 브이의 기술자 중 한 명이 죽는다. CCTV를 돌려보니 스스로 약을 먹.. 2023. 12. 4. "드래곤 하트: 배틀 포 더 하트 파이어(2017)" 줄거리 리뷰 soso한 SF 스토리 왕의 죽음이 임박했다. 그러나 후계자가 없다. 유력한 후보인 월터는 떠났고 남은 자들은 없다. 왕의 임종을 드라고와 신하들이 지켰다. 왕이 죽으면 그와 심장을 공유한 드라고도 죽어야 한다. 그런데 드라고가 죽지 않았다. 왕이 죽는 순간 새로운 유대의 끈을 느끼게 되었다. 그 유대의 대상을 찾아 하늘로 날아갔다. 에드릭 별명이 남자 3명분의 장사이다. 한 지방의 보안관으로서 그의 힘을 사용하고 있었다. 넘치는 힘을 사용하여 나쁜 놈들을 때려잡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 주었다. 에드릭이 힘을 사용하는 모습을 드라고가 지켜보고 있었다. 에드릭의 면전에 드라고가 모습을 드러낸다. 에드릭은 마을을 죽이러 드래곤으로 생각하고 그를 죽이려고 한다. 그러다가 에드릭의 아버지 월터의 이름이 나오면서 이야기의 방향이.. 2023. 12. 1.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2022) 리뷰: 멀티버스의 모든 기운을 모아 발사. 스토리 세무당국 조사를 받던 에블린과 웨이먼드 그리고 할아버지. 국세청 조사관 디어드리의 질문에 대답을 잘하지 못한다. 에블린은 지금 다른데 관심이 솔려 있다. 청소함에 있는 또 다른 자신과 알파 웨이먼드와 대화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디어드리는 진척이 없어 딸을 통역사로 데리고 같이 오라는 주문을 하고 돌려보낸다. 에블린은 혼란스럽다. 웨이먼드 이랬다 저랬다 하기 때문이다. 디어드리가 자신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에블린은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해한다. 좀 전의 청소함에서 디어드리가 자신을 쇠몽둥이고 때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에블린은 디어드리에게 주먹을 휘두른다. 디어드리는 너무 불쾌해하면서 경비원을 부른다. 여기의 웨이먼드는 나약하지만 알파버스의 웨이먼드는 강하다. 알파 웨이먼드가 경비원들을 중국 무.. 2023. 11. 29. "귀공자"(2023) 스토리 요약 리뷰 스토리 "마르코!"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에 정신을 차리는 마르코 마르코가 타고 있던 벤츠는 나무를 들이받았다. 같이 있던 검은 양복의 사람들은 죽었거나 죽을 위기에 처해있다. 살기 위해서 차를 빠져나왔다. 그놈이 위에서 기분 나쁜 미소를 지으면서 총을 겨누고 있다. 그놈, 비행기에서 만났던 놈이다. 이상한 말을 마르코에게 했던 놈이다. "너 한국에 죽으러 가는 거야."라고 했던 놈이다. 마르코는 아버지를 만나러 왔다. 필리핀에 자신을 버린 아버지이지만 그럼에도 아버지라서 만나고 싶었다. 그래서 찾고 있었다. 드디어 찾은 아버지가 자신을 찾았다. 그리고 사람을 보내 자신을 데리고 가는 중이다. 그런데 저놈이 방해를 하고 있다. 살아야 한다는 본능으로 산 밑으로 달렸다. 총을 쏘아댄다. 그럼에도.. 2023. 11. 27. 이전 1 ··· 5 6 7 8 9 10 11 ··· 13 다음 반응형